2023 강남(본점)
5년 인증 우수
훈련기관 선정
멀티미디어_AI 활용 멀티미디어 콘텐츠 디자인 & 영상제작 실무과정
[과정평가형]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자격취득(영상편집,프리미어,에펙,VFX)
(디지털컨버전스) AI코딩 어시스턴트 Github Copilot 활용 프론트엔드 개발자(React+TypeScript+Firebase)
[AI Worker] 멀티모달 영상 크리에이터 & 브랜드 인하우스 OSMU마케터 프로젝트
[AI Shift Track] AI 서비스 개발자 과정
출판_편집디자이너를 위한 AI 활용 부터 포트폴리오 제작 (포토샵 일러스트 인디자인)
[AI융복합과정]바이브코딩과 Figma로 완성하는 AI활용 반응형 디자인
멀티미디어_AI 활용 멀티미디어 콘텐츠 디자인 & 영상제작 실무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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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Worker] 멀티모달 영상 크리에이터 & 브랜드 인하우스 OSMU마케터 프로젝트
[멀티미디어] 멀티미디어콘텐츠 디자인 & 디지털 영상편집(프리미어 프로, 애프터 이펙트)
[영상편집]트렌드한 영상아트디자이너 양성(숏폼,광고,방송,프리미어,에펙)
[블렌더(Blender)]를 활용한 3D그래픽디자인(모델링,맵핑) & 애니메이션
유튜브(Youtube)콘텐츠 시각영상편집(프리미어,에프터이펙트,모션그래픽)
4개월 짧은 기간의 과정이었지만, 제 인생에 몇 번 없을 가장 치열하게 집중하고 힘들었지만 즐겁고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창의적이지도 감각적이지도 않는 제 자신을 너무도 잘 알고 있던 터라, 디자인을 배운다는 게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었다면 들을 엄두조차 못 냈을 교육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낯선 디자인이란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흥미를 붙여 취업까지 할 수 있었던 건 온전히 강사님의 역할이 컸습니다. 또한 원장님을 비롯한 행정 직원분들 등 뵐 때마다 격려해 주시고 응원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인지 학원 수강 기간 내내 학원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참 좋고 친근하다고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많은 역할을 담당해 주셨던 김지나 강사님께서는 매 순간 교육생들 보다 더 수업에 집중하시고 꼼꼼히 챙겨주시고, 부족함 없는 가르침에 항상 느꼈던 건 그런 강사님의 마음과 정성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겐 잠깐 만나게 되는 관계이고 짧은 교육과정일지 모르겠지만, 결코 짧지 않다 느껴질 만큼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져가는 수업과 자격증 준비, 공모전 준비, 포트폴리오까지. 강사님은 단순히 직장인으로서의 마음가짐이었으면 절대 보여주지 못했을 교육생들에 대한 챙김과 태도를 한결같이 보여주신 분입니다. 그래서 낯설었지만 디자인이란 녀석과 친해질 수 있었고, 수업 시간 마다 이해가 안 돼서 표정이 이상해지면 세심하게 살펴주시며 어느 누구 하나 뒤처짐 없이 실력 향상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렵다며 찡찡대도 위로해 주시고 격려하시며 열정의 불씨를 틔워주셔서 온전히 집중할 수밖에 없었던 기간이었습니다. 질문 보따리 가득 들고 찾아가도 오히려 반겨주시며 이해될 때까지 차근차근 알려주시던 모습이 우리 수강생들에겐 너무 익숙하고 정겨운 모습이기도 합니다. 강사님은 언제든 찾아가고 언제든 연락해도 늘 그 자리에서 맞아주셨고, 수강생들 위해 본인의 시간을 더 많이 할애하시며 마음 써주시는 따뜻함과 진심이 마음에 가득 남습니다. 강사님 덕분에 4개월의 기간 동안 자격증도 5개 이상 따고, 포트폴리오 준비까지 잘 해서 만족스러운 직장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교육과정에서 배웠던 많은 것들이 실무에서 다 쓰이는 걸 느끼며 헛배운 것 없이 잘 배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내일도 학원으로 출석해서 웃으며 농담 따먹기도 하고, 집중해서 수업도 듣고, 열심히 작업하고 그런 익숙해진 일상일 것만 같은데, 이제는 직장으로 출근하는 모습이 아직은 어색하고 학원이 그립습니다. 또 한 번 더 들을 기회가 있다면 다시 듣고 싶고, 다른 교육과정이 있어도 강사님 수업을 듣고 싶습니다. 제 인생에 디자이너라는 방향을 절대 상상조차 한 적 없었는데, 한 명의 디자이너가 되어 현장에 있는 제 모습을 보며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만약 강사님의 꼼꼼하고 체계적인 가르침이 아니었다면 더 헤매고 실력 부족이 많이 느껴져 힘들어 적응할 수 있었을까, 역시 나와 맞지 않는 길이라 생각하며 다른 진로를 찾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늘 감사했습니다.